あらすじ

친구여 태어난 날은 달라도 죽는 날은 함께 하자고 맹세했다. 나는 천지를 밝히는 태양, 너는 밤을 지배하는 어둠의 달. 태양과 달이 공존하듯 우리는 영원한 우정을 맹약했다. 죽음이 오는 그 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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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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