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언제였던가? 한 사나이가 무림을 일통하니… 일백팔만사천 명의 마인(魔人)이 그의 발아래 무릎을 꿇고 충성을 맹세하였다. 대곤륜산맥의 심처에 자신들의 피로 물들인 기와 일백팔만사천 개로써 하나의 거대한 성을 축조하여 바쳤으니 이름하여 일백팔만사천적와마루!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1/06/03
  • 現在の作品백만마루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