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령’이 되어 현세에 머무는 죽은 이, 그들과 입을 맞추면 정화할 수 있는 소녀 이츠키.그러나 죽은 소꿉친구가 다시 모습을 나타내자, 이츠키는 심하게 동요한다.입을 맞추고 내세로 보내야 하는가, 아니면 이대로 머물게 하는가.스승이며 키워준 부모이기도 한 청년 카츠라기에 대한 마음 사이에서 이츠키는 갈등한다.HEIAN KOIEMAKI AYANASHI NO KIMIⓒSazanami Misa 2016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KADOKAWA CORPORATION, Tokyo.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through Korea Copyright Center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