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타쿠인 아카네는 꼼꼼한 성격 탓에 야근을 많이 시키는 사에지마 부장을 싫어하고 있었다.그러던 어느 날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모습을 부장에게 들키는데,아카네를 알아보지 못한 듯한 부장에게 최애의 코스프레를 시키려고 한다.그런데 막상 의상이 너무 잘 어울리는 부장을 보니 마음이 흔들리고….부장은 자신을 거부하지 못하는 아카네에게 입술을 겹치고 침대로 향한다!*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