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몸에는 저주가 걸려 있다.”<br>“너무 잘 느끼는 거 아니야? <br>야동 배우 같아서 오히려 식는다”<br><br>행위 도중 처음으로 남자한테 들은 한마디에<br>마음에 상처를 입고 사랑에 소극적으로 변한 스기사키<br>어느 날 작은 계기로 회사 동료인 쿠로카와에게<br>그 비밀을 들키고 만다. <br>하지만 사실 쿠로카와도 어떤 트라우마를 안고 있다는데…?<br>두 사람의 몸에 걸린 사랑의 “저주”를 <br>풀기 위한 재활 연애가 시작된다!<br><br>전 애인에게 들은 한마디가 잊혀지지 않아 연애와 담을 쌓고 살던 스기사키와 쿠로카와가<br>우연히 서로의 비밀을 공유한다. 닮은 점이 많은 두 사람은 자신, 그리고 서로를 위한 극복 훈련을 하기 시작하는데….<br>사랑의 트라우마를 가진 두 남녀가 만나 서로의 상처를 감싸주는 오피스 러브.<br><br>AK 커뮤니케이션즈의 소녀만화 레이블 “코이”는 10대 소녀들의 로망을 글과 그림으로 옮긴, 생기 있고 감성 넘치는 100% 순정만화를 지향합니다.<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