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하고 싶은 여자, 김수정.
그런 그녀가 30대에도 연애를 할 줄은 몰랐다. 결혼을 할 줄 알았지….
연애하듯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을 거라고 상상했는데 그렇게 안 됐다.
현재까지의 그녀의 삶에 있어서는
좋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 하는 게 성공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런 수정이 어느날 만난 비밀스러운 남자 ‘바다’
서로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는, 너무도 큰 사랑이 마음을 일렁이게 만드는 그런 이야기.
#또라이들의 만남 #너도 취집이 꿈이냐? #나이 차서 시집가고 싶다는 게 깨는 거야?
작가소개
홍로사과
홍로사과입니다. 평범한 사람이고요, 주변에 있을 법한 평범한 이야기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