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맞선 남녀.첫 만남부터 저돌적인 남자, 최창민.“결혼은 언제쯤이면 좋겠습니까?”“첫눈에 반했달까요?”“장담하지 말아요. 사람일은 모르는 거니까.”연애는 시간낭비라며, 맞선 자리에서 청혼부터 하는 이 남자는잘생겼고, 잘 나가고, 다 가졌지만…그래서 더 내 스타일이 아니다.처음엔 당황했고, 그 다음엔 알고 싶어졌고,그리고 점점 그에게 끌리게 된 여자, 이해령.결국 그녀의 고백은 그의 것과 닮아 있었다.“그러니까… 우리, 결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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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11/13
  • 現在の作品그러니까, 결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