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을 접어두고 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그녀, 고율 그리고 밀어낼수록 더 다가오는 한국 최고의 투수, 진이현그의 마음을 받아 줄 수는 없지만조금이라도 위안을 받고 싶었던 율은 이현에게 손을 내밀었고,그녀의 마음을 알기에 손을 잡지 않으려 했던 이현은너무도 쉽게 무너져 내리기 시작하는데…“내가 고백할 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어?”두 사람의 이야기가 그렇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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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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