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찾아온 수상한 이웃, 구동하.
“찾았다. 내 사랑…….”
남편에게 배신당해, 혼자 남은 우솔에게,
독을 품은 그가 점차 다가오기 시작한다.
“당신의 숨결이 듣기 좋아……. 모든 게 다 좋아…….”
“하아…….”
“당신은 이제 내 것이야……. 절대 빼앗기지 않을 거야…….”
- 천년을 다시 태어나도, 만년동안 어긋난다 해도 오로지 당신이 유일무이일 거야. 사랑해. 백만 번을 죽어도 천만번 갈아엎어져도 어쩔 수 없을 만큼. 처음이자 마지막인 나의 사랑. -
#남의 인생 살 듯이 그러지 마. #자극하지 말랬지. 건드리지 말랬잖아. #할 수만 있다면 다시 찾아주겠어? #백만 번을 죽어도 천만번 갈아엎어져도 어쩔 수 없을 만큼 널 사랑해. #천년을 다시 태어나도, 만년동안 어긋난다 해도 오로지 당신이 유일무이 일거야.
작가소개
rotate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