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계에 몰려 모든 걸 포기한 채 아이를 안고 바다로 뛰어든 오메가 김의현. <br>그런 그를 붙잡은 알파 여태주.<br><br>빚만 남은 의현에게 태주는 돈, 집, 일자리를 주겠다며 몸을 요구하는데...<br><br>"근데 왜 이렇게 꼴리냐… 냄새 존나 좋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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