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음엔... 안을 거예요."<br>대학생 토마는 요즘, <br>눈 밖에 날 짓을 하지 않았는데도 자신을 피하는 듯한<br>아르바이트처의 모리 선배에게 신경이 쓰인다.<br><br>동료에게 물어봐도 명확한 이유를 모르는 채로 <br>불편한 분위기가 이어지자,<br>회식 자리에서 아르바이트 리더가 술김에 꺼낸<br>'직장 분위기 개선을 위해서' 를 명목으로 <br>한 달간 사귀게 되었는데?!<br><br>거절할 줄만 알았던 제안을 모리가 받아들인 이후로,<br>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를 모리 선배가<br>점점 귀엽게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대로, 휩쓸리는 건가? <br><br>출판사 서평<br>신비롭고 상처 많은 선배, 그런 선배에게 점점 호기심을 품는 성격 좋은 연하.<br>과연 토마는 모리 선배의 마음의 벽을 허물 수 있을까요?<br><br>AK 커뮤니케이션즈의 BL 레이블 “인디고”는 수준 높은 사랑 이야기를 독자님들에게 전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