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자 친구와 헤어진 다음 날,
조아는 자신이 눈을 뜬 낯선 곳이 자신이 모시는 보스의 집이란 걸 알고 기겁하게 되는데….
몰래 도망가려다 알몸으로 욕실에서 나오는 보스, 차혁과 마주치고.
그렇게 시작된 하룻밤 일탈로 인해 두 사람의 일상이 꼬이기 시작한다.
“은조아 씨는 우리가 했던 섹스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군요.”
“…….”
“난 은조아 씨를 조금 다르게 생각해 볼까 했거든요.”
“…….”
“비서가 아니라 여자로.”
#개새끼라고 욕한 비서와 원나잇 #한 번으로 끝내자고 했지만 그럴 마음 없어 #그날 이후 일상이 흔들리는 건 너 때문 #입술이 맛있으니까 계속 생각나잖아 #마음 뺏었으면 책임져야지
작가소개
연민정(레드퀸)
야한 달달함에 집착
출간작
[은밀한 수업] [가지고 싶어서] [카사노바의 은밀한 사생활] [신부를 빼앗다] [위험한 스캔들] [하니까 좋아] [우리 연애할까] [원나잇 다음날] [너에게 중독] [포식자의 취향] [몸정] [몸값] [내 안에 깊이] [너에게 빠져] [우리 한 번 할까] [못된 사람] [못된 친구] [마침내 너를] [밤마다 짐승] [짐승에 빠져] [그렇게 가지다] [덮칠게요]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