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소꿉친구 #오해/착각 #달달물 #잔잔물
#다정공 #순진공 #순정공 #순진수 #순정수
어린 시절부터 옆집에 살면서 친하게 지낸 유호와 하리. 아주 하얀 피부에 순진한 성격을 가진 하리에 대해서 유호는 언젠가부터 우정 이상의 마음을 키워 왔다. 그러나 그런 유호의 마음을 아는 듯 모르는 듯 스스럼 없이 대하는 하리. 그러던 중, 하리에게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아니라, 아버지만 두 명 존재한다는 사실이 같은 학교 아이들에게 알려지고, 유호는 하리를 감싸기 위해서 용감히 앞으로 나선다.
어릴 적부터 소꿉친구가 되어 온 두 남자 아이. 순수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와 그런 아이가 못내 불안해 지켜주고만 싶은 아이. 알콩달콩 청춘의 사랑 이야기.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