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정여주 #대형견남주 #심술궂은 고양이<br>#소꿉친구 #쌍방구원 #성장물 #육아물 <br><br>백작 가문의 사생아로 학대받던 로넬.<br>어느 날 제국 최고의 갑부인 레인하르드 던컨을 집사로 부리는 귀한 고양이의 다음 집사로 간택되고, 막대한 유산을 약속받으며 악몽의 백작저를 탈출한다.<br>어떻게든 새로운 집에서 쫓겨나지 않으려 전전긍긍했는데.<br>“진짜 집으로 돌아온 것을 축하해, 로넬 던컨 양.”<br>알고 보니 그녀가 던컨 가의 직계란다?<br>심술궂은 고양이가 그녀에게만 애교를 피우고, 오만하다는 던컨 가의 사람들 역시 그녀에게는 살뜰한 데다, 무엇보다.<br>“곁에 있어 줘.”<br>까칠하기로 유명한 소년 공작님 역시 다정다감하게 대해 준다.<br>“잘못하지 않은 일에 죄책감 느끼지 말라고 했잖아.”<br>“……응, 그랬지.”<br>“딱 한 발짝만 내딛자.”<br>손잡고, 그렇게 함께 나아가는 거야.<br><br>상처 가득한 두 아이가 성장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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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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