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금부터 「모의연애」를 시작합니다.]
장례식에 떨어졌더니 난데없이 튜토리얼이 시작된다. 어쩌다 상주가 되어 장례를 치르고, 수수께끼 같은 익명의 편지를 발견한다.
편지의 비밀을 풀고 은폐된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드레스와 보석으로 치장하고 장미를 사랑하는 여왕은 오로지 배드 엔딩만을 내놓고, 한가롭고 능청스러운 왕자는 속내를 숨긴 채 춤을 청한다.
복수를 위해 돌아온 갤러리의 오너, 후회하고 자책하는 근위기사, 수완 좋은 조합의 중개사까지. 속고 속이며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소용돌이 속에서 튜토리얼마저 불친절하다.
스토리를 무사히 완료하고 부케를 받으러 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