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바닥 새끼들이 원래 그래요. 갖고 싶은 게 있으면 도저히 감당 못 할 때까지 궁지까지 몰다가 선택지가 하나밖에 없을 때 나타나거든. 나처럼요.”<br><br><br>스무 살 여름, 최악의 상황에서 희민은 채우를 처음 만났다. 그리고 반년, 더는 바닥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그때 더한 바닥으로 내동댕이쳐진 그녀 앞에 채우가 나타났다.<br>그녀를 살게 해줄 달콤한 제안과 함께…….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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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1/02/25
  • 現在の作品젖과 꿀이 흐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