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명종 즉위년 7월 6일 사왕(嗣王)이 사유를 반포하다 -아, 그지없이 조심하면 이제부터 새로워지고, 은미한 곳에서도 신명을 대한 듯이 하면 장래에 명(命)을 유지할 것이다. 그러니까, 나한테 깝치면 뒤진다는 뜻이다. 조선의 명왕, 강림하다.[조선의 명왕, 강림하다] 개별권 보기*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