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 없이 태어나고,<br>사랑 없이 길러져 왔으며,<br><br>끊임없이 가족의 사랑을 갈구해온 마리.<br><br>사랑 없이 결혼을 하는 미래가 예정되어 있었지만.<br><br>“미안합니다. 조금 늦었습니다.”<br>무미건조한 인사와 함께 나타난 한 남자.<br><br>서로의 착각으로 이루어진 이 만남을 시작으로<br>마리는 자신의 삶을 새롭게 덧칠해 나간다.<br><br>첫 만남부터,<br>지금 이 순간도,<br>그리고 앞으로도,<br><br>《그대가 사랑이 아닌 적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