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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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에 정교수 직위를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연구 능력과 실력을 가진 민선. 그녀가 새로 부임한 후, 학생들과 다른 교수들은 모두 그녀에게 호기심을 보인다. 또한 조금이라도 튀는 옷차림을 하면 그녀를 바라보는 남자들의 시선이 끈적해진다. 문제는, 그런 시선을 받고나면 민선이 성적인 흥분을 느끼고, 그 흥분에 몸을 주체할 수도 없어진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녀는 교수실의 문을 잠그고 자기를 위로하는 쾌락에 빠져든다.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연구와 출세를 위해서 자신의 욕구를 억제해온 여자가 마침내 자신의 육감적 감각을 자각한다. 그 계기는 학생들의 시선이기도 하고, 스스로의 상상이기도 하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한뼘 로맨스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