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명을 쓰고 외딴 섬으로 유배 온 폐왕녀 그라시엘라는같은 섬에서 요양 중인 타국의 황자 키이스를 만난다.언제 죽을지 모르는 유배 생활보다는 타국으로의 망명이 낫지 않겠어?키이스 저택의 시종으로 들어가 망명의 기회를 엿보는데..."내 집에서 나가십시오. 콜록, 콜록."이 남자, 다 죽어가면서 호락호락하지 않다!쫓겨난 왕녀와 버려진 황자의 운명은? <나의 추락이 찬란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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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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