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끔 만나서 밥 먹고 차나 마셔요.”<br> “너랑?”<br> “기분전환도 할겸.”<br><br>친구의 누나를 향한 감정.<br>가만히 두면 사위어들 거라 생각한 그것은 9년이나 이어졌다.<br>한번 품고 말 가벼운 마음이 아니었다.<br>매년 그녀가 보고 싶었다.<br>간절함 끝에 다시 닿은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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