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멸국의 위기에 처한 선국을 위해 인계로 간 선인 '카신', 요물에게 쫓기던 수상한 약초꾼 '다란'을 구해주게 된다.
"하룻밤만 같이 있어주면 안됩니까?"
"…딱 하루 만이다."
귀찮았던 그녀에게 특별한 힘이 있음을 알게 된 '카신'은 '다란'을 찾아 나선다.
서로에게 서로가 필요함을 알게되고, 요물들로부터 지켜주겠다는 말에 계약이 성사된다.
시작은 계약관계, 하지만 점차 서로가 신경 쓰이게 되는데…
원수인듯 연인인듯 선인 '카신'과 인간 '다란'의 공생 판타지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