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재벌가 도련님 신지훈. 이 꼿꼿한 여자를 마음대로 헝클어뜨리고 싶다.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여자는 의외로 쉽게 품에 안겼다. 그러나…. “끝난 거면, 비켜줄래요?” 다음 날 아침, 오만 원 짜리 지폐 몇 장과 미안하다는 메모, 그리고 진주 귀걸이 한 짝을 두고 여자는 사라진다. ‘현금이 이것 밖에 없어서 미안해요.’ 그에게는 뜨겁고 황홀했던 지난밤이 정녕 ‘25만 원’ 짜리 였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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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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