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사람이 마법사라면, <br>내 체질도 바꿀 수 있지 않을까?!”<br><br>호감을 가지게 된 사람들을 모두 불행하게 만들어버리는 독특한 ‘체질’을 가진 대학생, 홍지아. <br>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 나타난 수상한 형제 유건, 유현과 얼떨결에 함께 살게 된 지아는 그들이 마법사라는 사실을 알아버린다! 어쩌면 마법으로 자신의 ‘체질’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지아는 건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형제는 지아를 대마법사에게 소개하는데…<br>엄청난 마력을 가졌다는 대마법사는 지아의 ‘체질’은 해결 가능하지만, 대신 자신에게 사람들의 고민에 관한 기억을 공유해달라고 말하고…! ‘체질’을 약화시키는 약을 얻기 위해 형제가 운영하고 있는 카운슬링 카페에서 마법으로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로 한 지아!<br>지아는 자신의 ‘체질’을 극복하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br><br>카페 에덴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고민 상담과<br>지아의 행복 찾기! 그리고 그 가운데서 싹트는 로맨스…!<br><br>손끝에서 빛나는 Magic for you ― 너의 마법이 닿으면<br><br>너의 마법이 닿으면 ⓒ 허현주 / 학산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