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낯을 많이 가리는 탓에 연애 경험이 없는 대학생 미즈키는 2개월째 조카를 맡아 키우고 있다.<br>익숙해지지 않는 육아에 혼자 고군분투하던 중, 조카의 수업 참관에서 대학 동기 와타루를 만난다.<br>그는 세미나 모임에서도 진지한 연애를 하지 않기로 유명해 멀리하고 있었지만,<br>알고 보니 와타루는 혼자 어린 여동생을 키워온 '육아 선배'였다!<br>그저 가벼운 줄로만 알았는데 동생을 위해 애인을 만들지 않았다는 와타루의 사정을 알게 되고<br>헌신적인 모습에 미즈키의 마음은 점점 그에게 향했지만... 갑자기 섹파 관계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