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시리즈물로 <에필로그>, <캔디보다 이라이자>, <인생은 멜로, 사랑은 에로>, <팀장님은 휴가 중>, <웨딩 스캔들>이 있습니다.***
예고도 없던 침입에 이수의 입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하앗!”
기주의 입에서도 신음이 뿜어져 나왔다. 기주에게 길든 그녀의 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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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여직원의 머릿속이 문란하다!
연이은 실연에 힘입어 ‘문란한 여자가 되리라’ 마음먹은 나이수. 방년 스물일곱의 나이에 목표 타깃을 점찍었으니 오래전부터 다이어리의 절반을 차지하던 사내 프린스, 한기주다!
그래, 이참에 무미건조한 통나무에서 탈출하리라.
불감증? 이제는 아디오스.
그런데 백마 탄 왕자님으로만 여겼던 그 남자가 이상하다.
다정한 미소 너머 사악한 꿍꿍이가 있는 듯한데…….
나이수에게 복수를 꿈꾸는 남자, 그가 바로 한기주다.
삶은 언제나 우연의 연속.
사람은 언제나 각기 다른 우주.
두 개의 우주가 각기 다른 사연과 생각으로 만나 인연을 엮어나간다. 하지만 한 가지! 어떤 고난과 역경이 닥치더라도 인생은 멜로처럼, 사랑은 에로처럼!
이경하의 로맨스 장편 소설 『인생은 멜로, 사랑은 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