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소한 비일상을 느껴보고 싶어<br>영화관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38살 시오리.<br>그런 시오리에게 남편과의 결혼 생활은 답답하고 허무할 뿐이다.<br><br>어느 날 시오리는 친구가 만남 어플로 남자와 만났다는 걸 알게 되고,<br>좋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남편에 대한 작은 저항을 품고 어플에 등록한다.<br><br>그러나 자기가 주부라는 걸 알면서도 많은 남자들의 메세지를 받게 되고,<br>일하는 곳에서 친해진 대학생조차 시오리와 둘이서만 만나고 싶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