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웹소설 <불건전한 욕망>웹툰으로 독점 런칭! 매주 금요일 연재 그림처럼 아름답고 빈틈없이 완벽한 미래건설 상무 이사, 이석헌. “입 더 벌리고 혀 줘.” 2년 간 이어진 그와의 관계. 언제까지 이런 관계를 이어가야 할까. “원한다고 말해 줘.” “연우야, 원한다고 말해.” 이 한순간만큼은 그를 가져도 되지 않을까. 끊어낼 수 없다는 걸 알았더라면 처음부터 시작 하지도 않았을 텐데. 하지만 우리는 이미 늦었고, 너무 멀리 와 버렸다. *** “네 입으로 나와 결혼한다고 했지.” 눈 앞에서 도망간 서연우가 다른 남자의 아이를 가졌다. “두 번 말 안해. 당장 이리 와.” 사랑보다는 집착에 가까운 광기. “상관없어. 두 번째 아이는 내 아이를 가지게 될 테니까.”

連載情報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