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한정 판매 상품]15년 불알친구가 알고보니 흡혈귀라고?15년 지기 김형우가 술에 잔뜩 취해 우리집에 온 날. 얼떨결에 입술을 깨물린 나에게 그 새끼가 한 말은 뒷목이 당길 정도로 어이없는 말이었다."난 뱀파이어야. 지금은 너도…" 그리고 난, 몹시 배가 고파졌다. ⓒ해진/학산문화사[작품 공지]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 판매 기간: 2021.11.05~ 2021.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