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나지 않을 것 같은 국어 여교사 다나카. 그러나 학교의 양호 선생님 시라하네를 보면 가슴이 미칠 듯 뛰고 만다. 그래서 그 몰래 시라하네의 사진을 찍어 밤마다 그녀의 위안을 위해 사용하는데... 그러다 실수로 이 사진을 시라하네에게 들키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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