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림아, 넌 형만 믿어." 어느 날 부모님은 나의 형이라며 낯선 사람을 내 집으로 데려왔다. 낯섬이 희미해지고 서로에게 웃음을 보일 때쯤 부모님은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이젠 진정 내 곁에 남은 사람은 낯섬에서 벗어난 형. 세상에 둘도 없는 나의 형이 되어버린 형. 형은 그렇게 내게로 점점 다가왔다. ⓒMaimeng 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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