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목숨을 살리고, 살 의지를 준 건 너다. 그러니 그대는 나를 책임져야 해.” 좌천된 가문의 딸로 숨죽인 채 살아가던 가희는 자신만의 비밀장소에 쓰러져 있는 진월을 발견하고 그를 치료해준다. 하지만 서로의 끌림도 잠시, 기약 없는 약속만 남긴 채 진월은 사라진다. 1년 뒤, 가희는 황제가 되어 나타난 진월을 마주하지만 제가 알던 모습과 달라진 그를 두려워하며 거부한다. 이에 진노한 진월은 가희의 식솔들을 잡아들이라 명하고, 그렇게 그들의 관계는 뒤틀려가는데……. “황제가 되셨으니 억울해서라도 이 몸을 안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억울하시다면 지금 절 안으십시오, 폐하.” “그래, 억울해서라도 그대를 안아야지.” “늦은 만큼 각오를 하는 게 좋을 겁니다, 황후.”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7/07/20
  • 現在の作品황제의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