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년이나 뒷바라지한 남자 친구에게 뻥 차이고 말았다.복수심에 불탄 나머지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보란 듯이 멋있는 여자가 되어서,아나운서가 된 전 남자 친구를 후회하게 해 주고 싶었다.그래서 면접을 봤던 거다.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하다는 제노스 소속사,바로 그녀의 '구오빠' 강동완이 있는 곳에 말이다.그런데…….“이제부터 내 말 잘 들어요. 가끔 제가…….”“가끔 사장님이?”“키스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외 스킨십도 아주 조금…….”“네? 키스요?”뭐야, 이 발칙한 놈은?《발칙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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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8/11/27
  • 現在の作品발칙한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