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화도 내가면 내가 저수지 앞 별장,
시아의 평화로운 일상을 깨며 큰 파문을 일으키며 다가 온 그.
그는 바람둥이? 변태? 성도착증 환자?
이름도 모르는 그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며 일탈을 꿈꾸게 된 시아.
과연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봄바람이 단단히 든 시골처녀의 발칙한 욕망이 시작됐다.
여정(향기)의 로맨스 중편 소설 『그의 은밀한 취미』.
[작품 공지]
본 작품은 제공사 요청으로 인하여 2017년 10월 17일부로 작가 정보가 [여정(향기)]에서 [설여정]으로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