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든 게임이 너무 어렵다는 이유로 철없는 신의 노여움을 산 유성우. 자신이 만든 게임 안에 담겨 있어야 할 비현실이, 현실이 되어 그의 눈앞에 펼쳐진다. [쓸모없는 잡것이군.] 게임 속에 갇힌 성우에게 내려진 최초의 평가. 현실에선 신의 분노로 게임에 갇히고, 자신이 만든 게임 속 신들에게마저 버려진 최악의 상황. 그럼에도 성우는 닥쳐온 난관을 마주하며 웃었다. 게임이 시작됐다면, 끝을 봐야 하는 법. 비록 그 끝에 기다리는 것이 신이라 할지라도. [작품 공지] 2월 15일 오후 3시 15분경 제공사의 요청으로 179, 180화의 파일이 수정되었습니다. 수정된 내용은 PC에서 다시 해당 회차 보기를 클릭하시거나, 모바일 앱에서는 보관함 리스트에서 해당 회차의 파일만 삭제 후 다시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2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