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계대전에 마침표를 찍다! 이번엔 대해전이다!
레기움 제국 해군사관학교를 차석으로 졸업한 미하엘
6년 만에 식민지에 주둔한 동양함대에서 연인을 만나나
곧바로 세계대전이 터져 그녀와 다시 헤어지는데……
전투로 인해 상관들이 모두 죽어 버리자, 임시함장이 된 미하엘
비밀임무로 막대한 귀금속을 싣고 본국으로 귀환길에 오른다
[작품 공지]
마지막까지 이 부족한 소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께선 조금 짧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길게 쓴 글이네요.
마지막까지 만족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차기작은 예전에 회사 문제로 연중했던 소설을 리메이크해서 돌아올 예정이긴 하지만, 그 전에 외전을 쓸까 합니다.
6월경에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