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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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마공(劍魔功)과 천룡무(天龍武).
그는 제자의 두 눈을 바로 보며 말했다.
“선택해라. 무엇을 익히겠느냐?”
천하제일의 무공으로 불렸던 두 무공.
고민하던 무결은 손을 뻗었다.
거침없는 필력의 작가 용우의 역작!
『괴검(怪劍)!』
“누구도 날 막을 수 없다!”
[작품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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