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퓨전 판타지]
[이터널 월드], [사르디아]의 작가 임수민의 세 번째 판타지소설.
이용한 자 진정한 두려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는 절대 강자다. 그가 검을 들었을 때…
세상은 피에 젖고 나는 희망에 젖었다.
강렬한빛을 내뿜는 원형의 띠가 그를 두르는 순간…….
세상은 그에게 말한다.이계의 마스터다!
한 손으로는 마검을 휘두르고 한 손으로는 소환술을 펼치며
두 눈으로 상대를 제압한다.
그는 절대 강자다. 이계의 마스터다!
-휴빌의 자서전에서 발췌-
미리 상상하지 마라! 그는 이계의 인간이 아니다.
이계의 마스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