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키워드 : 현대물, 서양풍, 원나잇, 속도위반, 계약결혼, 재벌남, 이탈리아남, 직진녀, 까칠녀, 베이비메신저
♣ 억만장자의 제단
오해에서 열정으로
말괄량이 비비에게 어느 날 떨어진 할아버지 포타키스의 폭탄선언. 그건 바로 2년 전 그녀를 부당하게 비난했던 이탈리아 귀족 가문의 독남 라파엘과 결혼하여 명예를 되찾으라는 것이었다. 자존심 강한 비비는 포타키스의 명령을 거부하지만 일은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비비 앞에 나타난 라파엘은 그녀의 직장을 인수한 뒤, 자신과 결혼하지 않으면 대규모 해고가 있을 거라 협박하는데….
우리가 결혼 못 할 이유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