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5년간 찌르기‘만’을 해온 찌르기의 달인이 떴다! \r\n\r\n할 줄 아는 건 간단한 찌르기뿐. \r\n그러나 결코 평범하지 않다! \r\n막아서는 것은 모두 다 꿰뚫어 주리라. \r\n\r\n그것이 설령 하늘일지라도! \r\n\r\n사내의 이름은 ‘장구로’ \r\n강호를 꿰뚫을 거인(巨人)의 이름이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5/04/29
  • 現在の作品장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