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난 이 결혼을 끝내고 싶은 마음이 없어. 실패한 패배자처럼 이혼이나 하는 나약함은 내 인생에 없으니까.
우린 이미 실패한 인생을 살고 있어요.
설마 이게 훌륭한 삶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죠?
사업운영 잘하고 누구나가 부러워하듯 떵떵거리면서 산다고 해서 성공한 삶이라고 누가 그래요?
사랑이 먼저였던 여자 윤승연. 사랑보다 소유가 먼저였던 남자 류지환.
뒤늦게 깨달은 사랑이지만 둘이 하는 사랑으로 완성하고픈 남자의 사랑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