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나만의 신입'에서 '섹슈얼 사내연애'로 제목이 변경되었습니다. 구매하기 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쑤욱, 푹! 길고 단단한 페니스가 질을 갈라버렸다. 어린아이 팔뚝만 한 기둥이 자비 없이 그녀를 관통했다. “하악!” 숨이 채 다 뿜어지기도 전에 또다시 그녀의 내벽을 가르고 페니스가 침범했다. 날 선 자극에 잔뜩 곤두선 속살이 새빨갛게 갉혀 나갔다. 그는 재이의 가슴을 붙잡고 전신을 뒤흔들었다. 애액을 머금은 주름이 기둥에 붙어 딸려 나왔다가 다시 들이박혔다. 재이의 벌어진 음부 살점이 뭉개졌다. 거대한 성기가 들어찬 질은 늘어나다 못해 빨려 들어갔고, 그가 나왔다 들어갈 때마다 막대한 이물감이 그녀의 숨통을 조였다. “하악, 학! 하윽, 아윽……!” 그는 재이를 한계까지 몰아붙였다. 성기가 부딪히며 갈라지고 찐득하게 들러붙었다. 두 사람에게서 흐른 액이 튀어 음부가 난장판이 되었다. 퍽 처박은 채로 그가 허리를 돌렸다. 뭉개진 아랫도리가 그의 음부에 비벼지며 막대한 쾌감을 토했다. 더없이 거칠게 다뤄지는데 정신은 천상을 날았다. “하아… 아아……!” 다시 몸이 뒤흔들렸다. 아래가 부서질 것처럼 난타 당했다. 그의 땀이 그녀의 가슴에 뚝 떨어졌다. 어릴 때 동네 부하 삼던 앞집 동생이 최고의 남자가 되어 나타났다. “하, 하지 마.” “왜? 이러라고 열어놓은 거 아니었어?” “그, 그런 거 아니야! 지퍼가 자, 잘 안 올라가서….” 갑자기 옷이 느슨해졌다. 지퍼 내려가는 소리에 재이가 옴짝달싹 못 한 채 굳었다. “그러네. 옷이 끼어 있었어.” 지퍼를 내려놓고 그는 다시 올려주지 않았다. 어깨로 흘러 내리는 옷자락을 감상하듯 바라보았다. 재이는 절로 배에 힘이 들어가 다리를 모았다. “이미 늦었어. 거기에 뭐가 있는지 다 봤거든. 감히 이걸 내놓을 생각을 하다니, 용감해.” “그, 그런 게 아니….” “변명하려면 참신한 걸 생각해놨어야지. 이걸 보고 내 머리가 무슨 상상을 했는지 알기는 해?” “그, 그만……!” 그의 움직임이 그녀를 강하게 뒤흔들었다. 낯선 행위에 잔혹한 감각이 덮쳤다. “당장 다리를 찢고 내 걸로 쑤셔버리고 싶었다고. 내가 아닌 이성주가 지금의 네 모습을 봤다고 생각하면 머리로 피가 솟구쳐.” 속살거림이 연약한 숨마저 집어삼켰다. “재이 누나는 참 대단하지. 남자를 미치도록 흥분시키는 재주를 가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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