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은자 스무 냥에 팔려 나이든 부모의 약값을 대고, 막냇동생의 굶주림을 막은 유현. 제 발로 부잣집의 양자로 떠나가며 자신을 팔아넘긴 가족들과의 절연을 다짐한 그는, 도중에 굶주린 산적들의 습격으로 추운 겨울날에 한참을 도망치다 한 동굴에 다다른다. 그리고 유현은 그곳에서 우연히 발견한 절세의 빙공에, 천재적인 재능이 더해져 놀라운 성취를 얻어내지만, 그가 ‘스승’이라고 생각하던 한 삼류 무림인의 장난 때문에 그는 자신이 ‘둔재’라고 생각하며 강호로 향하게 되는데……. “하아…… 난 진짜 재능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나 봐. 기감 하나 깨우치는데 한 시진이나 걸리다니.” 스스로를 둔재라고 생각한, 천재의 이야기, <난 내가 둔재인 줄 알았다> [작품 공지] 10월 21일 오후 6시 36분경 제공사의 요청으로 112, 114, 118, 123, 124, 127, 134, 138, 153, 156, 162, 166, 168, 176, 177, 188, 189, 193, 200, 203, 204, 207, 211, 212, 214, 215, 217, 218, 219, 220화의 파일이 수정되었습니다. 수정된 내용은 PC에서 다시 해당 회차 보기를 클릭하시거나, 모바일 앱에서는 보관함 리스트에서 해당 회차의 파일만 삭제 후 다시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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