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또한 운명! 그러나 순순히 물러나진 않으리…….” 마룡이 사라지고, 세상은 안정을 되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너희 필멸자는 멸망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마룡 전쟁의 아픔이 잊혀지고 있었다. 하지만 저주가 끝난 것은 아니었다!!! “어리석은 필멸자여! 그만 죽음을 맞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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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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