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른손에 월석, 왼손에 흑요석, 입속에 진주. 세 개의 돌을 가지고 태어난 카류도.마법 아닌 마법을 다루는 , 그 숙명을 담은 이야기.* 확실한 세계관과 속도감 있는 전개, 과하지 않는 판타지적 표현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어른의 판타지.* 천 년에 걸친 장대한 복수의 역사를 그린 판타지.약 천 년 전, 오이르의 영주의 딸로 태어난 실바인은 전설의 월석을 발견한다. 그로부터 4년 후, 달의 마력을 겁내지 않는 남자 ‘암사이스트’를 만나고, 두 사람은 함께 에즈키움으로 떠나게 된다. 에즈키움에 도착한 실바인은 암사이스트에게 월석을 빼앗기고, 그는 어둠을 드러낸다. 실바인은 자신을 절벽으로 내던진 암사이스트를 저주하고, 그 저주 때문에 죽지 못하는 암사이스트와 그를 멸하기 위해 환생을 거듭하는 실바인의 운명이 시작된다.오른손에 월석, 왼손에 흑요석, 입속에 진주. 세 개의 돌을 가지고 태어난 카류도. 여자를 죽이고 마법의 힘을 빼앗는, 저주받은 대마도사 안지스트에게 눈앞에서 양어머니가 참살당한 사건으로 그의 인생은 돌변한다. 달의 처녀, 어둠의 마녀, 바다의 여마도사, 안지스트에게 살해당한 세 마녀의 운명이 수천 년의 시간을 넘어 카류도의 운명과 뒤섞인다. 숙적을 멸하기 위해 카류도는 마법 아닌 마법을 다루는 ‘밤의 사본사’의 수행을 하는데……. 여자를 죽이고 그 마력을 빼앗는 것으로 자신의 힘을 키워 온 안지스트. 안지스트를 향한 복수를 꿈꾸며 환생하지만, 힘을 빼앗기고 죽음을 맞이한 여자들. 목숨과 힘을 빼앗긴 실바인, 그리고 수많은 마도사들과 안지스트의 싸움이 시작된다!일본 판타지의 역사를 다시 쓰고 독서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저자의 데뷔작! [마도사의 달 - 시리즈] 바로가기 [태양의 돌 - 시리즈] 바로가기 [침묵의 서 - 시리즈] 바로가기 [끈 묶기의 마도사 - 시리즈]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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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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