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12월의 비밀’ 외전입니다.***
“아… 하아, 하아, 아앗!”
연주가 신음을 뱉으며 베개에 얼굴을 파묻었다.
그가 연주의 다리를 들어 그의 어깨에 걸쳤다.
“읏!”
그의 물건이 더 깊은 곳으로 들어왔다. 온몸이 아플 정도로 강한 쾌감이 밀려들었다. 탁, 탁! 그가 몸을 빠르게 움직였다.
“…아, 아아!”
실연 후, 훌쩍 떠나 버린 연주. 1년 후 돌아와 보니 윤우가 과거의 약속을 이유로 다가온다. 연주는 그런 그가 불편하고 어렵기만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