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온라인 의류 판매 성공으로 승승장구하던 한라인(36)은 우연히 자신의 옷 가게 ‘물랑’에서 만난 잘생긴 청년 남인우(28)를 돕는다.
인우가 인기 없는 아이돌 그룹 리더 출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라인. 의도치 않은 아르바이트 제안으로 묘하게 엮이게 된 두 사람.
그러던 어느 날 가족을 만들어야겠다는 충동에 휩싸인 라인의 눈에 완벽한 유전자의 결정판 남인우가 들어온다.
묘한 매력을 가진 미모의 연상녀 라인에게 자꾸만 마음을 빼앗기던 인우. 결정적인 순간 라인은 인우를 향해 기가 막히는 소리를 지껄인다.
“나의 정자 제공자가 되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