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 섬에 가면 사랑이 시작된다…
성 심리 치료사로 클리닉에 근무하던 린지. 어느 날 여성의 오르가슴에 관한 그녀의 이론이 텔레비전 퀴즈 쇼에 나오며 린지는 한순간에 인터넷 유명 인사가 돼 버린다. 심지어 보수적인 상사는 그녀가 클리닉을 웃음거리로 만들었다며 휴직을 권했다! 하여 린지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섬의 임시 교사 자리를 맡아 잠시 시끄러운 세상과 떨어져 있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섬으로 향하는 페리에서 섬의 섹시한 경찰서장 마이크를 본 순간, 그녀의 결심은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말았는데….
남자가 없어도 나는 행복하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