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기가…… 어디지?”
습관처럼 이른 아침 눈을 뜬 강혁.
시선을 돌리다 옆에서 자고 있는 여자의 얼굴을 본 순간,
세상이 온통 흔들거림을 느꼈다.
“안 비서……?”
꿈일까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분명 옆에 누워있는 여자는 안 비서였다.
사장과 비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던 둘의 관계.
그날 밤 이후, 그들의 관계가 변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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