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최유림
“아니요. 처음이에요. 원나잇.”
천재 피아니스트였던 그녀는 사고로 손목이 망가졌다.
따분하기만 한 일상에 허덕이다 통증, 스릴, 쾌감을 찾아 문을 두드리게 된다.
조승호
“가족이 가지고 싶어.”
대한민국 사회의 한 축을 지배하는 녹일그룹의 후계자.
단순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시작한 원나잇인데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다.
#빨아줘 #원나잇에서 결혼까지 #죽여주는 여자 #나는 다 원해 #나를 막지 마
작가소개
심장콩콩
따뜻하고 잔잔하며 유치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출간작
그녀의 은밀한 뒷계정